120501 Jiff 공연 "데이브레이크" 마음이 닿는 음악



새 앨범 내고 처음 보는 데브의 공연!
마침내 전주에 와주셔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하게 해주시다니, 돈마니 사장님 감사감사!

시험기간이라 일찍 도착해서 리허설도 잠깐 (아주 잠깐) 보고, 마침 마실나오신 원석님께 사인을 받았다.
글씨도 고우신 원석님. 다이어리에 잊지못할 사인을 남겨주시다니. 은혜로다!

공연도 너무 즐겁게 봤다. 새 앨범에 실려 있는 곡들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 (특히나 좋아하는 써니써니!)
율동도 따라하고, 방방 뛰고. 집에 돌아와서는 팔이 아파서 자는데 끙끙거렸다.  (너무 손들고 뛴거지)

즐겁고 유쾌한 데브의 공연. 전주에서의 단공을 다짐하고 가셨으니 (팀장님이 미쳐 날뛰는 전주시민을 보고 깜놀;ㅁ;)
곧 있을 공연이 기대됨! 둑흔둑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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